눈물의 여왕 7회는 이혼 서류를 받은 현우의 충격과 해인의 갈등으로 시작합니다.
간단한 줄거리와 함께 다시보기 사이트를 첨부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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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7회 줄거리
7회는 이혼서류의 후폭풍과 두사람이 몰랐던 진실의 조각들로 나뉘게 됩니다.
이혼서류의 후폭풍
해인은 현우의 이혼 합의서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현우가 자신이 죽을거니까 거짓말 한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현우도 해인의 말에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해인은 독일에서 현우와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라 이혼 합의서를 외면하고 싶어한다.
퀸즈 가에서는 현우의 이혼 합의서로 집안이 뒤집어진다. 수철은 현우의 배후가 고모라는 헛발을 디디고 있는중이다. 현우가 말리지만 해인은 치료를 더이상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연구소장은 희망,욕망,사랑,증오를 가지고 있는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치료를 받아야 살수 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현우는 갑자기 해인에게 태도를 바꿔 증오심을 유발한다.
수철은 유은성의 투자로 제대로 된 절차없이 리조트 사업 계약을 성사시키려 한다. 유은성과 그레이스고의 퀸즈 그룹 주주 되기 계획은 리조트 부지 인허가 문제를 일부러 흘린다. 그걸 들은 공동 투자자들은 투자사와 대출 해준 증권사들에게 알려 조기 상환 옵션을 사용한다. 그 결과 투자금이 부족하게 되어 유은성이 전환 사채 투자를 제안한다.
그렇게 된다면 검찰이 나서서 횡령 문제로 일이 커지게 되며 퀸즈가 사람들이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천다혜는 불안한 감정을 느낀다. 한국으로 돌아온 해인은 현우의 뒷조사를 한다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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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조각들
진실은 역시나 따로 존재했다. 현우가 해인을 살리기 위해 선택한 것을 양기에게 말해준다. 자신을 죽이는것에 집중이라도 하게 해서 삶의 목적의식을 찾게 해주는 마음이었던 것이다.
현우는 홍회장에게 한번도 회계 감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지 않는것이 의문이다. 홍회장에게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몰래카메라로 지켜보던 유은성이 회계담당 조이사를 급히 해외로 보내버린다.
현우는 자신을 증오하는 해인에게 유은성과 가까이 지내지 말라며 말한다. 역시나 해인은 그냥 무시한다. 현우를 쫓아다니는 범준은 해인을 이쁘게 찍어준 사진을 발견한다. 해인은 비서를 통해 현우의 카드내역을 보고 받고 수백만원의 현금이 인출되는 것을 발견한다.
윤은성은 백현우와 이혼하고 나와 사귀자고 말한다. 현우는 양기에게 윤은성에 대해 듣게 된다. 열두살에 입양되어 한인사회에서 유명했고 부자집인 양부모집에서 자라 비싼 사립학교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술을 마시지 않는 양부모님들이 돌아가셨다고 하지만 양부모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7회 재방송 보러가기
7회 재방송 보러가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줄거리 내용을 읽고 간다면 재방송 시청이 더욱 흥미로워 질 수 있습니다.
